어려서 보고 자라서인지 꼭 아는 분이 돌아가신 것 같았지.
참 사람 인생 부질없다. 아무리 기를 쓰고 살아도
돈도, 명예도, 인기도 한순간이구나.
영상 만들때는 몰랐는데 만들어놓고 보니까 더 슬프네.
이제 저 미소를 간직한채 더 늙지도, 더 아프지도 않겠지.
이번생에 남은 미련일랑 다 버리고
부디 슬픔 없는 하늘에서 행복하길.
▶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돌이킬 수 없다면, 폼나게 가자.